단상 XV

영화도 연애와 같다. 데이트와 섹스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.

by 누구 | 2008/07/27 15:10 | 트랙백 | 덧글(0)

단상 XIV

과거를 기록으로 다 알수 있다면 늦게 태어난게 무조건 이익이다. 그러나...

by 누구 | 2008/07/23 01:02 | 트랙백 | 덧글(0)

단상 XIII

사랑도 술과 같다. 꼬냑과 같은 깊은 맛은 세월을 필요로 한다.  

by 누구 | 2008/07/20 13:09 | 트랙백 | 덧글(0)

단상 XII

목숨이 걸린 선택일경우 어떤 리더를 선택하게 될까?

by 누구 | 2008/07/13 21:32 | 트랙백 | 덧글(0)

단상 XI

시간이 흐를수록 삶을 가치의 문제보다 선택의 문제로 보게된다.

by 누구 | 2008/06/19 23:5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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